전통문화체험관

예약문의063-261-1161문의시간:오전9시~오후6시(월~금)

체험장주소
전북 완주군 고산면 대아저수로 416
상호 : 주식회사건파워완주지점
대표자 : 홍용표
사업장주소
전북 완주군 고산면 대아저수로 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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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관광지안내전통문화체험장 주변의 관광지를 안내합니다.

완주에서 즐기는 힐링투어

대둔산도립공원

기암괴석으로 빚은 선계의 절경 사계절이 모두 아름다운 대둔산은 완주의 자랑이자 보물
곳곳에 드러난 화강암 암반이 기암괴석을 이루고 있고, 빼곡한 숲이 첩첩으로 쌓여 있어 예로부터 호남의 금강산으로 불려온 곳이다. 특히, 정상 부근에 있는 길이 81m, 너비 1m의 금강구름다리는 대둔산의 백미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놓쳐서는 안 되는 명소이다. 금강구름다리를 건너면 약수정이 나오고 여기서 삼선줄다리를 타면 왕관바위로 간다. 봉우리마다 한 폭의 산수화로 그 장관을 뽐내는 대둔산은 낙조대와 태고사 그리고 금강폭포, 동심바위, 금강계곡, 삼선약수터, 옥계동 계곡 등 신의 조화로 이룬 만물상을 보는 듯 황홀하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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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자연휴양림

휴식과 힐링과 레저의 요람 숲에서 즐기는 가족휴양지로 사계절 모두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곳
체육시설과 편의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어, 하루 종일 있어도 심심하지 않게 삼림욕을 즐길 수 있다. 웰빙정자에서 편안하게 한나절 쉬다 갈 수 있고, 캐라반, 휴양관, 숲속의 집에서는 숙박도 가능하다. 여름에는 계곡물을 이용한 물놀이터가 있어 여름을 시원하게 만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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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아수목원&대아호

천상에서 내려준 호수와 꽃밭숲 속에서 자연을 이해하고, 자연과 함께 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곳
150ha가 넘는 넓은 대지에 다양한 식물이 식생하고 있다. 주요 시설물로는 산림문화전시관, 열대식물원, 산림생태체험관이 있고, 금낭화 자생군락지, 풍경이 있는 뜰, 장미원 등의 전문원이 계절마다 형형색색의 모습을 보여준다. 대아저수지는 낙조가 특히 아름다우며 호반길을 따라 달리는 드라이브코스는 전국에서 잘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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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악산도립공원

어머니의 넉넉한 품 속 같은 곳 전주시, 김제시, 완주군에 넓게 펼쳐진 산으로 정상 동쪽에 있는 쉰길바위가 아이를 안고 있는 형상
모악산은 금산사를 안고 있으며, 철따라 다양한 변화가 더욱 아름답다. 특히 봄의 풍경이 아름답기로 유명하며, 마치 어머니의 아늑한 품안과도 같은 정겨운 산이어서 수많은 등산객이 언제나 줄을 잇는다. 모악산에는 대원사와 수왕사 등의 사찰이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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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광사&벚꽃길

종남산 영성이 깃든 천년 고찰 종남산 아래에 자리한 사찰로, 신라시대에 도의선사가 창건
봄이면 소양면 소재지에서 송광사에 이르는 1.6㎞의 분홍빛 벚꽃의 터널의 아름다운 풍경을 자아내며, 드라이브 코스로 각광을 받고 있다. 사찰 안에는 다수의 문화재가 소장되어 있어 역사문화 탐방이 가능하며 템플스테이 등의 산사문화도 체험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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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례문화예술촌&비비정

수탈의 역사에서 피어난 예술 꽃삼례문화예술촌은 일제강점기 지은 양곡창고를 개조
역사적 의미와 문화가 공존하는 예술촌 건물 안에는 갤러리, 문화카페, 목공소, 책박물관 등이 있어 오래된 공간에서 오는 편안한 느낌과 함께 다양한 문화를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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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운장산계곡

원시림과 명경지수의 신비경 대아저수지를 따라 호반길을 가다보면 신월교에서 시작하는 계곡
완주군의 최동단에 위치한 운장산 계곡은 몇해전까지만해도 소양면 위봉산과 진안 운장산 사이에 위치한 우리나라 오지중의 하나였다. 여름이면 운장산계곡 일대가 피서인파로 북새통을 이룬다. 가을이면 주변경관과 어우러져 한 폭의 산수화를 연상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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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봉사&위봉폭포&위봉산성

폭포와 산성과 고찰의 하모니 추출산위봉사’라고 적힌 일주문과 사천왕문을 지나 위봉사 경내로 들어선다.
깊은 산속의 사찰인데도 마당이 평탄하고 널찍하다. 심산의 품속이어서 그런가. 편안하다. 보광명전 앞에 서 있는 늙은 소나무 한 그루가 고찰의 품격을 말해준다. 비구니들만의 도량인 위봉사는 한눈에 보아도 정숙한 중년 여인의 자태처럼 단아하다. 사찰 내부 건축물의 배치나 공간 구성 어디에도 과장이나 허세가 보이지 않는다. 가히 절제의 미학이다. 팔작지붕으로 유명한 보광명전 지붕의 용마루와 위봉산의 부드럽고 완만한 능선 자락의 조화가 절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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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암사

숲속의 잘 늙은 절 한 채 조선시대에 지어진 사찰로 세월의 흐름을 멋지게 담고 있는 것으로 유명
불명산의 자연에 숨어있듯 묻혀있기 때문에 사찰을 찾아가는 재미도 있다. 시인 안도현은 "나혼자 가끔씩 펼쳐보고 싶은, 작지만 소중한 책 같은 절"이라 하였다. 국보 제316호로 지정된 극락전이 유명하다. 인간세 바깥에 있는 줄 알았습니다. 처음에는 나를 미워하는지 턱 돌아앉아 곁눈질 한번 보내오지 않았습니다. 나는 그 화암사를 찾아가기로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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